MSI는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을 탑재한 초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공식 출시하며, 4월 1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MSI 레이더(Raider) 시리즈는 AI 기반의 DLSS 4와 풀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RTX 5090 그래픽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GDDR7 메모리와 향상된 CUDA 코어 덕분에 기존 세대 대비 더욱 부드러운 프레임률과 높은 처리 속도를 보장한다. 4K 해상도에서도 최고 수준의 게이밍 및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또는 AMD 라이젠 9 HX 프로세서 중 선택 가능하다. MSI 오버부스트 울트라 기술을 통해 최대 260W(CPU 85W+GPU 175W)의 전력을 제공하며, 멀티태스킹과 무거운 작업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UHD+(3840x2400) 미니 LED 디스플레이는 1,000니트 이상의 높은 밝기와 120Hz 고주사율, 100% DCI-P3 색 영역을 지원하며, 게임 및 콘텐츠 제작에서 정밀한 색 표현력을 자랑한다. 특히, MSI만의 독자적인 쿨링 시스템과 SSD 전용 히트파이프가 장착되어 장시간 고성능 작업에도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MSI는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판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자 전원 20만원 신세계 상품권 증정 ▲게이밍 마우스 및 백팩 사은품 제공 ▲5만원 상당의 스팀 코드 등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https://rpp.gmarket.co.kr/?exhib=247260)를 참조하기 바란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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