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유저들이 대화면 노트북을 선호한다. 15.6형 이상의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은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즐기기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FHD 이상의 해상도가 더해지면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편하게 작업이나 학습을 할 수 있다.
단, 대화면 노트북은 휴대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화면 크기가 크기 때문에 크기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으며 무게도 무거워져 장시간 들고 다니다 보면 피로감이 쌓일 수밖에 없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16형, 17.3형 노트북을 보면 기본적으로 1Kg 후반대에서 2Kg 이상의 무게를 지원해 휴대가 필수적인 유저들은 어쩔 수 없이 15.6형 이하의 노트북을 구입해 사용한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ACER Swift Edge SFA16-41 R52D 는 대화면 노트북을 선호하지만 휴대성도 놓칠 수 없는 대학생이나 직장인을 위한 슬림 노트북으로 16형 4K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밝고 선명한 대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13.95mm 의 날렵한 두께와 1.17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다.
휴대성에 포커스를 맞춘 대화면 노트북임에도 스펙은 무척 화려하다.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물리적 공격을 효율적으로 차단해 기업에서 선호하는 AMD 라이젠 7 PRO 6850U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고 16GB 의 듀얼채널 LPDDR5 메모리와 1TB 대용량 PCIe 4.0 NVMe SSD가 장착되어 대부분의 작업을 부드럽게 실행할 수 있다.
두껍고 무거운 기존의 16형 노트북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리라 예측된다. 리뷰를 통해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 2003년 창립 후 10여개의 직영점과 10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PC 전문기업 한성컴퓨터가 2022년 10월부터 에이서 제품의 공식 총판을 맡게되었다. 외산 브랜드 노트북 구입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로 애프터 서비스를 들수 있는데 한성컴퓨터는 전국에 서비스를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특히 지방에 살고 있는 유저들이 편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