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는 K-패스·모두의 카드·기후동행카드 등 다양한 교통 복지 정책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교통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https://mt.tmoney.co.kr/card02)’가 누적 방문자 15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티머니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비 절약을 도우며 모바일티머니 K-패스와 티머니 K-패스 실물카드 활성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K-패스는 ‘모두의 카드’ 출시 이후 일반형과 GTX·광역교통 이용이 포함된 플러스형으로 구분되며, 청년·다자녀·어르신·저소득층 등 이용자 유형과 지역 특성에 따라 환급 기준도 달라졌다. 이에 따라 출퇴근 거리와 이용 횟수가 많은 고객의 경우, 선택한 교통카드에 따라 월 교통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티머니 ‘교통카드 맞춤 추천 서비스’는 ▲거주지 ▲연령 ▲대중교통 이용 행태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다양한 교통 정책 상품 중 가장 절약 효과가 큰 교통카드를 즉시 추천해 준다. 예상 교통비 절감 금액을 수치로 제시해, 이용자가 혜택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복잡한 정책 설명 대신 ‘내가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보여주는 방식이 교통 정책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서비스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자 15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티머니는 창립 이후 업계를 대표하는 최고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대중교통 정산사업에서 페이먼트,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No.1 교통 결제 사업자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디지털 모바일 IT 전문 정보 - 노트포럼]
Copyrights ⓒ 노트포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