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씨앤씨는 `삼성 갤럭시북 LTE` 대상 무료 퀵 서비스를 오는 11일(수요일)부터 지원한다. 고가의 노트북이다 보니 택배 배송 시 파손 또는 오배송을 걱정하기 마련이다. 퀵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빠르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료 퀵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지역 및 일부 경기지역이며 당일 오전 11시까지 전화로 요청하면 된다.
`삼성 갤럭시북 LTE`는 (모델명 : NT755XDA-K58AS, NT755XDA-K71AS)는 평상시에는 일반 노트북처럼 사용하며, 외부에서는 4세대 이동통신(LTE)를 통해 어디서나 빠른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15.6인치 화면크기에 1.55 kg 무게, 15.4mm의 슬림한 두께, 180도 힌지(경칩)를 적용해 휴대성 및 사용성을 강화했다.
`삼성 갤럭시북 LTE`는 최신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11th Gen Intel Core processors)와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Intel Iris Xe graphics)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노트북 충전이 어려운 환경에서는 휴대용 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북 LTE`는 광시야각 디스플레이가 탑재되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빛 반사가 적은 비반사 패널이 탑재돼 장시간 작업 시에도 눈이 편안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한사랑씨앤씨 블로그 또는 네이버 쇼핑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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