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티에스, 만리와 파트너십 체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유통

2024.04.18 컴퓨팅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대원씨티에스가 고품질 그래픽카드 제조사 만리(Manli) 테크놀로지 유한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제품군의 한국 시장 유통에 나선다.




대원씨티에스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선호도가 높은 만리(Manli) 그래픽카드 제품 라인업을 우선적으로 구축해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시장에서의 사용자 만족을 점진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대원씨티에스가 보유한 유통 네트워크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만리 그래픽카드 공급이 본격화되면 엔비디아 GPU 기반 게이밍 그래픽 카드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엔비디아 칩셋 그래픽카드 제품군은 총 13종으로 다음과 같다.



△GTX1650 4GB GDDR6 SINGLE FAN

△RTX4060 RUSH 8GB GDDR6 TWIN FAN

△RTX4060 Ti RUSH 8GB GDDR6 TWIN FAN

△RTX4060 Ti RUSH 16GB GDDR6 TWIN FAN

△RTX4060 Ti Gallardo OC 16GB GDDR6 TWIN FAN

△RTX4070 RUSH 12GB GDDR6X TWIN FAN

△RTX4070 RUSH 12GB GDDR6X TWIN FAN 화이트

△RTX4070 SUPER RUSH 12GB GDDR6X TWIN FAN

△RTX4070 Ti SUPER RUSH 16GB GDDR6X TWIN FAN

△RTX4070 Ti SUPER Gallardo OC 16GB GDDR6X Triple FAN

△RTX4080 SUPER RUSH 16GB GDDR6X Triple FAN

△RTX4080 SUPER Gallardo 16GB GDDR6X Triple FAN

△RTX4090 Gallardo OC 24GB GDDR6X Triple FAN


이들 제품은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 (NVIDIA Ada Lovelac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DLSS 3 뉴럴 렌더링과 3세대 레이 트레이싱 기술 등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의 모든 혁신을 지원한다. 이로써 게이머는 최신 게임을 최고 그래픽 설정으로 플레이하고 RTX 가속 및 AI 도구로 콘텐츠 제작과 스트리밍을 보다 빠르게 할 수 있다.


특히 DLSS 3의 AI 기반 프레임 생성 기능은 한 장면의 8픽셀 중 7픽셀을 렌더링해 고품질 프레임을 생성해 더욱 매끄러운 게임 플레이를 보장하며, 더불어 디바이스와 모니터 간의 입력 지연을 줄여주는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를 통해 게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한국 시장에 공급하는 만리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크게 갈라도(Gallardo)와 러쉬(RUSH) 두 가지로 나뉜다.


갈라도(Gallardo) 라인업은 하이엔드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플래그십 수준의 완성도가 특징이다. 레퍼런스 PCB에 금속 소재 커버와 백플레이트, 그리고 전용 쿨링 디자인을 적용해 밀리터리 컨셉을 연상시키며, 팩토리 오버 클럭으로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형광색 수평계는 만리 그래픽카드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로 시장에서 인지되고 있다.



러쉬(RUSH) 라인업은 대중성을 겨냥한 엔트리 레벨 제품군으로, 일부 특징을 제외하면 갈라도의 높은 완성도를 따르고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칩셋 기반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전문적으로 선보여온 만리는, 엔비디아 레퍼런스 모델 대비 높은 부스트 클록을 적용해 성능에서 우위를 점하는 제품군의 비중이 높다. 쿨링 성능을 높이기 위해 복합 구리 히트파이프와 분할된 히트 싱크 디자인, 그리고 낮은 소음의 쿨러 조합으로 발열을 효율적으로 억제하고 높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조지영 기자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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