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는 인텔 팬서레이크(Panther Lake) 플랫폼 기반의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MSI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가 출시 이후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으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텔의 최신 팬서레이크플랫폼 기반으로 설계된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는 향상된 전력 효율과 그래픽 성능을 통해 슬림한 노트북에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업무는 물론,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게임 등 다양한 작업을 거뜬히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전력 효율 증가를 통해 성능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도 향상돼 이동성이 강화된 점도 돋보인다. 한 예로, 팬서레이크 기반의 ‘프레스티지14 AI+’는 이전 세대에 비해 더 얇고 가벼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로 최대 3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어디서든 평상시와 같이 쾌적한 성능으로 종일 작업할 수 있는 진정한 올데이 노트북을 구현한 셈이다.
MSI는 팬서레이크의 놀라운 성능이 입증된 것과 소비자들의 기대 심리를 반영해 팬서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레스티지 시리즈를 올해 초 선보였다. 투인원(2-in-1) 타입인 ‘프레스티지 16 FlipAI+’ 모델은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으며, 인텔 코어 울트라 X9 프로세서가 탑재된 ‘프레스티지 16 AI+’ 모델 역시 최근 출시 직후 단기간 내 완판되는 등 긍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프레스티지 시리즈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기반으로 휴대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레스티지 16 FlipAI+’는 360도 회전식힌지를 적용해 노트북과 태블릿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으며, MSI 나노 펜을 활용한 필기와 아이디어 스케치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MSI는 프레스티지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제품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초슬림 디자인과 정제된 외관, 세련된 마감 등 프레스티지 시리즈의 디자인은 기능성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고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14인치급 사이즈로 뛰어난 이동성을 갖춘 ‘프레스티지14 AI+’를 주축으로 직장인과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중시하는 사용자를 주요 타겟으로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팬서레이크 기반 노트북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슬림형 노트북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https://kr.msi.com, https://cafe.naver.com/msicom )를 참조하기 바란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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