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이즈는 프로게이머의 테스트를 통해 검증을 받고 프로 레벨의 게임 플레이를 위해 탄생한 RAZER의 게이밍 마우스패드 Gigantus V2 Pro를 금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Gigantus V2 Pro는 유명 프로게이머 Faker, Zellsis가 선택한 게이밍 최적화 마우스패드 제품으로, 더욱 자유로운 마우스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넓어진 면적과 각 플레이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섯 가지 타입의 표면을 제공한다. 가로 500mm, 세로 480mm의 넉넉한 사이즈를 통해 저감도 유저를 위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한 것은 물론, 멈추지 않는 글라이딩을 위한 폭과 클러치를 위한 일관성을 확보했다.
한편, 정밀한 움직임과 마이크로 컨트롤을 위한 고마찰력 표면부터 빠른 글라이딩을 위한 초저마찰 표면까지 총 다섯 타입의 표면이 준비되어 있어, 어떤 플레이 스타일에도 최적의 컨트롤감을 제공한다. 내부의 폼 역시 완벽한 에임을 위해 새롭게 설계되었다. RAZER에서 선보이는 Glidecore™ 폼은 내부의 에어포켓을 3단계로 구분하여 편안한 촉감은 물론 정밀한 멈춤감을 제공,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완성했다.
프로 레벨의 게임 플레이를 위한 디테일도 완벽하다. 가장자리의 높이를 낮춘 로우 프로파일 스티치 마감을 통해 손목을 방해하는 이질감을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모서리가 닳지 않아 오랫동안 최적의 상태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마우스패드의 보관이나 이동 중 발생하는 뒤틀림을 방지하는 디자인이 적용되어, 언제 어디서나 일관성 있는 움직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가로 움직임과 세로 움직임의 오차가 최소 3%로 극히 적어, 어떤 게임을 플레이하더라도 빠르고 오차 없는 트래킹을 지원한다.
조지영 기자 : miyoujj@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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