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아이코리아(kr.msi.com, 대표 공번서)는 다나와 DPG존에서 MSI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즐기는 ‘MSI 게이밍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MSI 게이밍 데이’ 행사는 MSI 팬과 게이머 등 MSI를 좋아하는 다양한 참가자가 한 자리에 모여 게이밍을 즐기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배틀그라운드의 다양한 커스텀 모드와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어 수많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SI 게이밍 데이’ 행사는 배틀그라운드의 총 3개의 이벤트성 게임과 일반 게임인 최종전까지 총 4개 게임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최종전 1등에겐 MSI의 최신 그래픽카드이자 최고급 그래픽카드인 ‘MSI 지포스 GTX1070 Ti 게이밍 8GB 트윈프로져6’ 그래픽카드가 증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행사는 스페셜 포스 국가대표팀 ‘INV(인브)’팀이 참가하여 MSI 팬들과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며 행사를 빛내주었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디지털 모바일 IT 전문 정보 - 노트포럼]
Copyrights ⓒ 노트포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