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아이코리아(kr.msi.com, 대표 공번서)는 파스칼 GPU ‘GTX1070 Ti’를 탑재한 ‘MSI 지포스 GTX1070 Ti 아머 8GB’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MSI 지포스 GTX1070 Ti 아머 8GB’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의 파스칼 기반의 GPU가 탑재되어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CUDA 코어 수 2,432개, 기본 동작 속도 1,607Mhz와 부스트 속도 1,683Mhz를 갖추었으며, 최대 8,008Mhz 의 GDDR5 8GB의 메모리를 탑재되어 강력한 성능을 갖춘 그래픽카드이다.
‘MSI 지포스 GTX1070 Ti 아머 8GB’ 그래픽카드는 기존 MSI의 독자적인 기술인 ‘트윈프로져5’에 사용되었던 쿨링노하우가 적용되어 강력한 쿨링 성능을 발휘한다. ‘제로프로져’ 기능까지 사용해 GPU 온도에 따라 팬의 회전 여부가 결정되며, 이 ‘제로프로져’ 기술을 통해 GPU 온도가 60℃ 미만일 때 팬이 회전하지 않아 소음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밀리터리 클래스4’를 기반의 부품들이 적용되어 있어 93%의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8배의 긴 수명을 제공하는 ‘HI-C 캡’과 10년의 긴 수명을 갖고 있는 ‘솔리드 캡’을 적용하여 내구성과 안정성을 대폭 강화하였다. 추가적으로 그래픽카드에 대한 세부적인 성능설정이 가능한 ‘MSI 애프터버너’ 유틸리티도 기본 제공하고 있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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