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 "세상을 내비게이션 하라!" 래핑버스 운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회사 시터스(대표 이준표)가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서울 시내에서 자사 브랜드인 ‘루센’을 광고하기 위해 래핑 버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세상을 내비게이션 하라!”는 시터스의 슬로건이 새겨진 래핑 버스 앞에서 이준표 대표(우측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마케팅을 선포하며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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