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외투에 털모자와 마스크까지 써야 할 정도로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기상청은 최근 '3개월 기상 전망'을 통해 올 겨울 추위는 더 빨리 찾아오고 더 혹독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보여주듯 전국이 연일 영하권 기온을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일찍 추위가 찾아온데다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추위에 사람들의 옷차림 역시 한층 두툼해지고 무거워졌다.
올 겨울, 패션계에서는 타탄 체크 패턴이나 버건디 컬러 등 예년에 비해 좀 더 다양한 패턴과 컬러가 유행한다고 하지만 길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면 블랙, 챠콜 등 겨울을 대표하는 톤다운 된 컬러들이 주를 이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옷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블랙, 그레이 계열의 모노톤 컬러의 아우터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 때, 톡톡 튀는 컬러와 패턴으로 무장한 스마트 기기나 액세서리는 무채색이 주를 이루는 무겁고 칙칙한 겨울 패션에 밝은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이다.
직장인 이자람(25)씨는 "소유하고 있는 옷이 대부분 블랙 계열의 어두운 컬러인데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5와 아이패드 케이스에 밝고 화사한 패턴과 컬러의 케이스를 끼우면 패션포인트가 될 뿐만 아니라 기분 전환까지 되는 것 같아 좋다"며, "과거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나 액세서리가 검정색, 흰색 등의 무채색이었기 때문에 전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출시되어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기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올 겨울, 단조롭고, 칙칙한 컬러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와 화려한 패턴의 스마트 기기와 액세서리로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액세서리, 형형색색의 옷을 입다
아이패드 에어를 나만의 스타일로 더욱 돋보이게 사용하고 싶다면, 벨킨 QODE 슬림 스타일 키보드 케이스를 추천한다. 벨킨 QODE 슬림 스타일 키보드 케이스는 아이패드 에어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키보드로 기기의 스마트한 활용을 돕는 다양한 기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 벨킨 QODE 슬림 스타일 키보드 케이스
벨킨 QODE 슬림 스타일 키보드 케이스는 외부 비즈니스 미팅이 많은 직장인이나 강의 노트가 필수인 대학생 등 문서 작업이 필요한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휴대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타이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더욱 확장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색상은 세련된 블랙 컬러 외에도 톡톡 튀는 핑크, 레드, 블루 컬러로도 출시되어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을 만족시킨다. 가격은 119,000 원.
▲ 벨킨 MIXIT 충전 + 싱크 독
심플한 디자인에 화려하고 컬러풀 컬러가 포인트인 벨킨 MIXIT 충전 + 싱크 독은 아이폰 5s를 충전 및 싱크하면서 오디오 잭으로도 이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 접이식 AUX 잭을 이용하여 감상 중인 음악, 동영상 등의 컨텐츠를 멈추지 않고 충전이 가능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내장형 제품으로 아이폰 5s뿐만 아니라 아이폰 5, 아이폰 5c 등 라이트닝 커넥터를 사용하는 애플 기기와 모두 호환 가능하며 색상은 실버, 블루, 그린, 핑크, 퍼플 총 다섯 가지이다. 가격은 48,500 원.
▲ 벨킨 올라 카일리 케이스
겨울철 단조로운 패션에 하나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벨킨 올라 카일리 케이스가 제격이다. 벨킨 올라 카일리 케이스는 밝은 느낌의 그래픽과 과감한 무늬 패턴, 비비드한 컬러로 아이폰 5 와 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전용 케이스의 스타일을 배가시켜 준다. 또한 기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자신 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와 기기에 완벽하게 피팅되는 프레임은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가격은 아이폰 5/5s용 케이스가 45,000원, 아이패드 미니용 커버는 58,000 원.
▲ 벨킨 레고? 빌더 케이스
패셔너블한 스타일은 물론 스마트 기기의 안전까지 생각한다면 벨킨 레고? 빌더 케이스가 좋다. 벨킨 레고? 빌더 케이스는 레고 공식 플레이트로 되어 있어 레고 브릭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케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아이폰 5, 5s용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용으로 각각 출시된 벨킨 레고? 빌더 케이스는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와 충격을 흡수하는 두껍지 않고 부드러운 외장 프레임으로 몰딩되어 있어 스크래치나 외부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해준다. 또한 기기에 완벽하게 호환되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그립감을 자랑한다. 가격은 아이폰 5, 5s용 케이스가 45,000 원, 아이패드 미니용 케이스는 65,000 원.
▲ JBL Charge 스테레오 스피커
다가오는 연말 신나는 음악을 감상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즐기고 싶거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좋은 사운드로 듣고 싶다면 JBL Charge 스테레오 스피커를 추천한다. 충전식 배터리로 12시간 이상 음악을 재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USB포트를 사용하여 다른 모바일 기기를 자유롭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휴대 가능한 크기로 제작되어 백팩 안에 넣기에 안성맞춤일 뿐만 아니라 가로와 세로 어느 방향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 그린, 그레이 등 총 3가지이며, 가격은 199,000 원.
▲ 벨킨 라이트닝 충전+싱크 케이블
일곱 빛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컬러의 벨킨 라이트닝 충전/싱크 케이블은 자신이 원하는 색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좋다. 애플 공식 인증을 받은 약 1.2m의 라이트닝 USB 케이블로 노트북에 연결하여 충전 및 싱크하거나 USB 포트가 있는 콘센트형 충전기 또는 차량용 충전기에 연결하여 어디에서나 충전할 수 있다. 아이폰 5, 아이폰 5s, 아이폰 5c, 아이패드 미니 등 라이트닝 커넥터를 사용하는 애플 기기와 모두 호환 가능하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블루, 그린, 핑크, 퍼플, 레드 등 총 일곱 가지이며, 가격은 22,900 원.
▲ 벨킨 893 태블릿 메신저 백
매서운 한파에 손이 시린 요즘, 스마트 기기를 손으로 들고 다니기 힘들다면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벨킨 893 태블릿 메신저 백을 추천한다. 태블릿 PC, 카메라 등 스마트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패셔너블한 스타일도 연출할 수 있다. 벨킨 893 태블릿 메신저 백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블루 등의 컬러가 어두운 계열의 겨울 외투에 포인트가 되며 카드나 지갑 등 중요한 물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시크릿 포켓으로 기능성, 보호성을 모두 갖추었다. 가격은 54,900 원.
▲ LG 포켓포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LG 포켓포토는 크기는 스마트폰 비슷하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나 NFC (근거리 무선통신)로 무선 전송해 여권 사진 두 장 크기인 2 X 3 (인치, in)로 즉시 인화할 수 있다. 사용자는 포켓포토 전용 앱을 통해 QR코드 및 메시지 삽입은 물론이고 다양한 필터 및 디자인을 적용, 개성에 따라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색상은 핑크, 오렌지, 실버 총 세 가지로 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89,000 원.
▲ 벨킨 차량용충전기 2.1
크리스마스 트리 전구 불빛처럼 톡톡 튀는 컬러가 돋보이는 벨킨 차량용 충전기 2.1은 차량용 시거잭에 딱 맞는 차량용 충전기로 배터리 소모가 많은 아이폰 5와 아이폰 5s, 아이폰 5c 및 아이패드 미니를 고속으로 충전해준다. 표준 USB 포트보다 빠르게 충전되며 애플의 라이트닝 케이블은 물론 기존의 30핀 케이블과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와 호환 가능하며 컬러는 핑크, 퍼플, 블루, 레드, 그린 다섯 가지이다. 가격은 18,000 원.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2 커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2는 인텔 CPU와 윈도8.1이 탑재된 `프로'와 ARM 칩셋과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 윈도RT가 탑재한 `RT'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449, 899달러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서피스 프로 2와 함께 쓸 수 있는 새로운 액세서리도 선보였는데, 파워 커버는 기존 타입 커버와 비슷한 형태이지만, 30w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서피스 프로 2의 사용 시간을 더 늘릴 수 있는 것이다. 타입 커버 2는 퍼플, 핑크, 블루, 블랙 등 다양한 색상을 입었으며, 기존보다 좀 더 얇아졌다. 국내 출시 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가격은 129.99 달러.
이제는 스마트 기기도 컬러를 입는다
과거 블랙 혹은 화이트, 실버 등 심플했던 스마트 기기 컬러도 액세서리처럼 다양하고 화려해지기 시작했다.
▲ 애플 아이폰 5C
아이폰5s는 골드, 실버, 그레이 총 세 가지 색상으로 무약정 기준 출고가는 16GB 모델은 880,000 원, 32GB 모델은 1,010,000 원, 그리고 64GB의 경우 1,140,000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이폰5c는 블루, 그린, 핑크, 옐로, 화이트 총 다섯가지 색상이며, 무약정으로 16GB 모델은 750,000 원, 32GB 모델은 880,000 원.
▲ 삼성 갤럭시 기어
삼성 갤럭시 기어는 1.63인치(41.4㎜)화면과 19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 손목시계다. 음성인식 기능인 'S보이스'를 활용해 음성으로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3와 연계해 메시지·전자우편이 오면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스마트폰과 거리가 1.5m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스마트폰 화면 보호 기능을 활성화하도록 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기본 시계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면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전화 다이얼을 실행할 수 있다.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손가락을 미는 동작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베이지, 오렌지, 그레이, 골드, 그린 총 여섯 가지이며, 가격은 396,000 원.
▲ 후지필름 X-A1
후지필름 X-A1은 무게 약 330g(메모리 카드/배터리 포함, 렌즈 제외)으로 작고 가볍다. 1,630만 화소 APS-C(1:1.5)크기의 이미지 센서(CMOS)를 탑재했으며, 3인치 틸트 액정, Wi-Fi 무선전송 기능, 내장 플래시, 조작 다이얼 2개 등을 갖췄다. 또한, 후지필름 X-A1은 고화질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입문자를 위한 제품으로 후지필름 X시리즈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했으며, 각종 버튼과 다이얼을 카메라 뒷면 우측에 배치해 한 손으로 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색상은 레드, 블루, 블랙 총 세 가지로 다양한 색상을 적용했다. 가격은 799,000 원.
▲ 에이수스 미모패드 HD7
에이수스 미모패드 HD7 ME173X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DDR3 1GB메모리에 HD급 해상도의 IPS 패널을 제공한다. 또 에이수스 소닉마스터 오디오 기술이 적용된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준수한 음향 성능을 보여준다. 제품 두께는 10.8mm이며 무게는 302g으로 생수 한 병보다 가볍다. 배터리는 720p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10시간 까지 이용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 화이트, 핑크, 그린, 그레이 등 총 세 가지이다. 가격은 25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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