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메모리 전문 기업인 샌디스크가 4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시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3)'에 참가한다.
▲ (왼쪽부터) 현장서 샌디스크 코리아 심영철 유통사업본부장과
샌디스크 익스트림 코리아팀 전형준 디지털사진학회 학회장이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샌디스크 코리아 부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P&I 2013 은 아시아 최대의 사진문화 행사로 디지털 카메라 전문업체와 사진·영상 기자재 관련업체들이 참가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로, 샌디스크는 고성능 프리미엄 디지털 카메라용 메모리 카드 제품군인 익스트림 프로 CF 카드와 익스트림 프로 SD카드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현장에서는 샌디스크에서 지원하는 프로사진작가 그룹인 '샌디스크 익스트림 팀'의 한국 멤버인 전형준 디지털사진학회 회장의 제품 시연을 비롯해 포토세션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장 특가 판매와 함께 부스에서 설문에 응해주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샌디스크 제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계획되어 있다.
샌디스크 부스는 코엑스 홀 A H41에 위치해 있다.
김종렬 기자 obtain07@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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