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icron Technology 사의 소비자용 메모리 브랜드인 Lexar 및 Crucial 브랜드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해솔로(www.haesole.co.kr)는 Lexar의 차세대 메모리카드 XQD 1100 배속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렉사 프로페셔널 1100x XQD 메모리는 168MB/s의 빠른 전송 속도를 자랑하며, 구입시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인 Image Rescue 4가 함께 제공된다.
32GB와 64GB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각각 39만 9000 원, 69만 9000 원이다. 이외에 XQD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파일을 빠르게 PC로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XQD 지원 리더기 가격은 7만 9000 원이다.
㈜해솔로 관계자는 "렉사 프로페셔널 1100x XQD 메모리는 니콘(Nikon)과 공동 작업으로 차세대 고성능 메모리 카드의 미래를 대표한다는 사실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렉사 메모리카드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속도를 보장하고 있어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요하는 전세계 프로 사진작가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입은 세기카메라(www.saekicamera.com)를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lexa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렬 기자 obtain07@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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