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주)(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www.fujifilm-korea.co.kr)는 2013년 주력 신제품을 이번 CES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며 주요 부스 공간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미국 라스베가스 현지에서 밝혔다.
▲ CES 2013의 후지필름 부스
▲ 후지필름 X100S(뒤)와 X20(앞)
후지필름 부스의 최고 주목 제품은 X100S와 X20.
이 두 기종은 클래식 디자인과 후지필름만의 기술 융합으로 주목을 받은 X시리즈의 최신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후지필름이 새롭게 개발한 센서(X-Trans CMOS II)와 EXR 프로세서 II를 채택했다. 후지필름은 이를 통해 성능을 최대화 한 것은 물론, 디자인 부문에서도 프리미엄 카메라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실용성을 한층 보강시켜 새롭게 거듭난 보급형 카메라 파인픽스 브랜드의 SL1000과 XP60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고. SL1000은 50배 광학 줌 및 최대 100배 줌이 가능한 렌즈 일체형 하이엔드 카메라이며, XP60은 수심 6m에도 작동을 보장하는 아웃도어 카메라로 대중적 카메라 애호가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한편, 이번 2013 CES에서 선보인 후지필름의 주력 신제품은 올해 1분기 내 한국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진성 기자 mount@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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