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EBS <세계테마기행> 오세아니아 편과 남아메리카 편' 전체 촬영 분을 자사의 카메라로 촬영됐다고 밝혔다.
EBS <세계테마기행>은 2008년 2월 첫 방송 이후 지난 5년간 전 세계 120여 개 지역을 자연, 역사, 문화, 유적, 전통, 예술, 사람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소개해왔다. 이번 시리즈는 특별히 1,000회를 앞두고 '스페셜 로드, 경이로운 지구의 유혹'이라는 주제를 통해 특집 기획 시리즈로 선보인다.
총 8부작으로 진행되는 시리즈 중 제5부 '태고의 색채, 오세아니아 편'과 제6부 '세상 끝의 강과 바다, 남아메리카 편'의 촬영에 캐논 캠코더 XF시리즈, DSLR 카메라 'EOS 5D Mark3'를 비롯하여 다양한 EF렌즈가 활용됐다. 또한, 오세아니아 편 수중 촬영분에는 방수 카메라 '파워샷 D20'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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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캠코더 XF305
▲ 캐논 EOS 5D Mark3
캐논 캠코더의 프로페셔널 시리즈 라인업에 해당하는 캠코더 XF시리즈는 경량화, 소형화를 추구하며 다큐용으로도 고성능을 발휘하는 프로페셔널 필드 캠코더이다.
XF시리즈와 함께 촬영한 'EOS 5D Mark3'는 풀HD급의 화질과 뛰어난 색감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65종의 캐논 EF렌즈를 활용한 다양한 영상표현이 가능해 출시 이후 뮤직비디오, 영화, 방송, 다큐멘터리 등에 사용되고 있다.
▲ 캐논 파워샷 D20
특히 오세아니아 수중 생물들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담아낸 캐논의 방수카메라 '파워샷 D20'은 DIGIC 4에 약 1,210만 화소의 고감도 CMOS 센서가 더해진 HS 시스템을 탑재해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10m까지 방수가 가능하고, 렌즈가 2중 유리구조로 되어 있어 김서림을 방지하며, 고성능 모터를 탑재해 영하 10도의 환경에서도 안정된 성능을 발휘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이번 다큐멘터리 촬영에 활용된 EOS 무비 시스템은 최근 저예산 독립영화부터 블록버스터급 영화까지 촬영이 가능하도록 풀라인업을 구축한 시네마 EOS 시스템의 근간"이라며, "광학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새로운 지표가 될 캐논의 영상 산업 진출을 통해 앞으로 캐논이 가진 뛰어난 색감과 영상미로 국내 영상 산업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BS '세계테마기행'의 1000회 기념해 방송되는 특집 8부작 <스페셜 로드, 경이로운 지구의 유혹>는 지난 3일 첫 방영되었으며, 오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캐논 장비로 촬영된 5부-오세아니아 편과 6부-남아메리카 편은 각각 10일(월)과 11일(화)에 방영한다.
이진성 기자 mount@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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